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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패키지 상품은 야마구치현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객들의 취향을 맞추기 위해 관광뿐만 아니라 골프 일정까지 결합했다.
오는 31일까지 주 3회, 총 12회 운항한다. 지난 10일 첫 출발한 단독 전세기 상품은 만석을 기록했으며 나머지 운항 편은 좌석 예약이 마감됐다.
주요 방문지는 △조후성하마을 △야키요시 동굴 △다이칸보 등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행 수요에 발맞춰 전세기나 인기 지역 기획전 등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