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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두충우슬추출복합물’, 갱년기 남성 건강 기능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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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기자

승인 : 2024. 01. 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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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소속 연구진이 유효성분을 분석하고 있다./제공=KGC인삼공사
정관장은 독자기술로 개발한 '두충우슬추출복합물'이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남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개별인정형 원료는 전임상시험 및 인체적용시험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식약처로부터 개별적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원료로, 해당 소재에 대한 독점적 제조·판매 권리를 가진다는 의미이다.

정관장은 남성 건강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정관장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홍삼오일'이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2022년 12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이어 '두충우슬추출복합물'이 갱년기 남성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확인하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두충은 뼈와 비만에, 우슬은 근육과 관절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충우슬추출복합물'에 대해서 갱년기 남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능성 인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만수 KGC인삼공사 R&D본부장은 "앞으로 글로벌 종합건강기업으로서 국내외 다양한 건강소재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관장은 24년 상반기 내 '갱년기 남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출시를 통해 남성 갱년기 건강 시장을 정조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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