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 전 청장은 17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해가 만든 사람, 김해를 키울 사람, 끝까지 김해를 지킬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 예비후보는 "2000년 가야사가 도도히 흐르는 우리 김해를 경남도의 새로운 중심으로 만들겠다"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도하는 첨단산업도시, 전국에서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교육도시, 시민들이 행복한 고품격 문화도시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 도지사, 시장에 이은 국회의원 교체야말로 김해발전의 마지막 퍼즐"이라며 "36년 간의 공직 경험과 쌓아온 중앙의 인맥을 고향 발전에 오롯이 쏟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