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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상주시에 따르면 '임업인 원클릭 서비스'는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직접 방문 및 수기확인)에서 디지털 방식(모바일 신청 및 자격 자동검증)으로의 대전환이며 기존의 읍·면·동 방문 신청과 모바일(모이소 어플) 신청 둘 다 가능하다.
위의 서비스를 통해 시에 임산물 재배지를 둔 임업인은 생산·가공·저장·유통시설 등 임업 분야에 필요한 보조금을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2일부터 '모이소' 앱 개시를 통해 임업인에게 신속한 대민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임업분야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디지털 전환 행정의 효과적이고 대표적인 사례로 다른 행정 분야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산림소득증대사업)은 오는 26까지 신청받고 있으며 총사업비 32억 원으로 작년 대비 15%가량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