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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은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책임 있는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년부터 시작된 책임 음주 캠페인이다.
페르노리카 그룹의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S&R) 로드맵 경영 목표 중 하나인 '책임 있는 호스팅'을 위한 활동 중 하나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꾸준히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수의 기관 및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책임 음주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해왔다.
올해는 오는 22일부터 약 4주간 법적음주허용연령의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포스팅이 노출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주요 브랜드인 '발렌타인'과 '제임슨'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책임음주 수칙을 알리는 15초 영상을 공개한다.
'드링크 모어 워터' 임직원 챌린지를 통해 음주 중 충분한 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체 브랜드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캠페인 내용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프란츠 호튼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지난해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통해 약 500만명의 법적음주허용연령의 성인 소비자들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올해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책임 음주 수칙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