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상률 김해을 예비후보 “사회적 약자 위한 ‘김해보안관제(GSS)’ 구축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3010013767

글자크기

닫기

김해 허균 기자

승인 : 2024. 01. 23. 14: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상률 정책발표표
김해시을 국민의힘 이상률 예비후보가 제1차 정책 발표를 하고 있다./ 허균 기자
이상률 국민의힘 김해시을 예비후보는 23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김해보안관제(GSS)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장을 지낸 경찰 출신인 이 후보는 자신을 '치안전문가'라고 소개하면서 "현재의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와 지원 제도가 각 분야에 따라 분산돼 일원화된 지원체계가 없고, 사후 지원에만 집중돼 있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범죄를 예방하고 보호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범죄와 무질서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으로 공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참여와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김해보안관제(GSS)에 대해 "김해지역 치안 약자에 대한 '보호망·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동관리 시스템'을 압축한 플랫폼 이름으로 보호망의 보와 안전망의 안, 공동관리 시스템의 관 등에서 글자를 따왔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김해시와 경찰, 교육지원청, 여성·보호 지원 단체, 의료기관 등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개념의 공동 대응 플랫폼인 '김해보안관제'를 구축해 시민을 각종 범죄로부터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특히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의 재발을 사전에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