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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김해를 부울경 경제중심도시로 우뚝 세우기 위해 전기자동차 완성차 공장 유치, 해양 분야 신산업 전기선박산업, 항공 모빌리티 UAM(도심항공교통) 등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모빌리티산업을 육성하겠다라며 "방위·원자력산업, 부품·생산·1차밴드 특화산업단지 조성으로 김해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안전·복지·보육도시 토대 마련을 위해 도립 공공의료원 조기 설립하고 24시간 운영 공공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육아 지원을 위한 원스톱 시설 확대, 청년을 위한 복합문화거리·청년소통 플랫폼을 조성하겠다"라며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을 단절 없이 연결해 김해형 광화문광장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람을 위한 맨발걷기, 황톳길을 조성하고 반려동물을 위해서는 전용 공원을 만들어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공원을 만들겠다"고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