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매월 30만원씩 12개월간 최대 36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임업·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에서 6개월 이상 종사한 만 18세~39세 청년으로 가구 중위소득이 180% 이하 이어야 하고, 주민등록상 임실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해당 지원금은 신용카드와 연계해 포인트로 지급돼 온·오프라인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임실군을 비롯한 전라북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업종은 건강관리,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이다.
신청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누리집, 전북청년허브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