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 서장 "도난 피해 없도록 최선"
 | IMG_5920 (1) | 0 | | 김해중부경찰서가 농가 종사자와 거주민을 대상으로 농산물 절도 사건과 관련한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김해중부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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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해 한림면 일대 딸기 재배 하우스에서 농장물 절도 사건이 발생해 전국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해중부경찰서가 농산물 절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중부서는 딸기 수확기인 지난 22일부터 3월 22일까지 7주간 선제적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농특산물창고·축사 등 방범시설 점검과 관리인에게 보안 요청하고 특히 농특산물 보관장소 등 취약장소에 중심 순찰을 강화한다.
특히 농가 종사자와 거주민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도 실시한다.
정창영 중부서장은 "지역민이 피땀 흘려 키운 농산물을 도난 피해로 농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례가 없도록 도난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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