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길성 중구청장이 다산동 열선설치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0 | | 김길성 중구청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다산동 일대 열선 설치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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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성 중구청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다산동 일대 열선 설치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2곳에 도로 열선을 설치해 주민들이 폭설에도 비탈길을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한 해에만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22개의 열선을 깔았다.
남산자락에 자리해 급경사지가 많은 다산동(10곳)을 비롯해, 결빙이 자주 발생하는 곳,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곳, 낙상사고가 빈번한 곳 위주로 열선을 들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눈이 오면 어르신, 어린이 등 보행약자가 다니기 불편했던 언덕길에 열선이 깔려 올해 겨울에는 안심하고 걸을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곳곳에 필요한 시설을 놓아드리겠다"라고 밝혔다.
 | 다산동 열선설치현장 | 0 | | 김길성 중구청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다산동 일대 열선 설치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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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선 설치 후 2 | 0 | | 도로열선 설치 후 모습(제설취약구간) /사진=중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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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선 설치 후1 | 0 | | 도로열선 설치 후 모습(제설취약구간) /사진=중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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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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