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보건소, 설 연휴 비상응급의료 대책 가동…의료공백 최소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9010016693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1. 29.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40129075841
상주시보건소
경북 상주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교통사고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진료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 응급의료 대책을 실시한다.

29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의료대책에 따라 △비상진료 대책반 및 감염병 대응 종합대책팀 등 설치 △진료 및 약국 이용 안내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후송 조치 등 응급 의료체계 유지 등을 추진한다.

시는 응급실을 운영하는 2곳(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에서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지역 의사회 및 약사회의 협조를 통해 보건소를 비롯한 당직의료기관 20곳과 당번약국 22곳도 지정 및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공공의료 보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에서도 자체 진료를 실시해 시민과 귀성객들에 대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