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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는 조기진통, 당뇨병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입원 치료받은 대상으로 소득수준 상관없이 지원키로 했다.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도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 지원에서 올해부터는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지원하고 신생아 난청 조기 발견 위한 선천성 난청 선별·확진 검사비도 소득 상관없이 최대 7만원 지원한다.
또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에 대해서도 외래 선별검사비 본인부담금과 확진 검사 결과 진단을 받은 경우 소득 상관없이 검사비용 7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에서 '심화평가 권고'로 판정된 영유아 정밀 검사비 또한 소득 기준을 폐지해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한다.
난임부부 지원 사업 거주요건도 확대해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경기도 거주 대상 지원에서 신청일 기준 경기도 거주자면 누구나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2023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실시중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전국 56개 보건소 선정)은 소득 관계없이 관내 모든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으로 건강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담,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해당 사업 신청은 정부24, e보건소로 온라인 신청 또는 시 산본보건지소 모자건강팀에 직접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