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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 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서남용 의장은 완주군을 위해 농촌생활 환경개선과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해 지역 농민들의 인력난 해소 및 계절근로자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필리핀 현지에서 직접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을 시행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로 인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과 2023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탈율 0%를 기록해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이 직접 완주군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9대 전반기 의장으로 전북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를 통해 영농형 태양광 농생명산업지구 지정 촉구, 외국인정책국신설촉구, 전북 보훈병원 및 농업특화 산재병원 건립 등 다양한 건의문을 발의했으며, 양파TRQ증량 철회 촉구 등에 나서는 등 완주군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왔다.
서남용 의장은 "고령화 시대에 농촌이 더 밝아지고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