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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는 국악계 간판스타 '남상일', 판소리계의 안방마님 명창 '박애리', 국악과 트로트 장르를 넘나드는 독보적 매력의 '신승태'가 출연한다.
공연은 국악부터 트로트까지 관객 모두가 좋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구성했다. 남기문 국악단, 의정부시립무용단, 연희앙상블 비단이 함께 출연해 신명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하면 된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