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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두번째인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은 교육부가 선정한 평생학습도시(지방자치단체 196곳, 교육지원청 74곳)에서 추진중인 우수한 평생학습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시는 '디지털전환 시대 메이커 평생학습' 사업으로 우수 평가를 받아 수상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주도형 학습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한 데에 연이은 수상이다.
시는 작년 한 해 동안 군포문화재단과 함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한무릎 공부방(총 49개 과정, 교육인원 1,550명)을 운영해 디지털 학습 격차 해소 위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했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선정을 통해 군포시의 우수한 평생교육 사례를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학습 격차를 줄이고 디지털 리터러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좋은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