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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5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양한 국정경험화 인적 네트워크로 김해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100만 김해 시대를 위한 6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겹겹의 위기 속에 치러지는 이번 총선에서 오만과 독선, 무능으로 얼룩진 윤석열 정부의 국정 농단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총체적 위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의 6대 핵심 공약은 △광역 교통망 구축 대중교통난 해소 △김해 청년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래 전략산업 육성 △시민 건강권 지키기 위한 삶의 질 제고 △가락국 수도 김해를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발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문화도시로 특화 △쾌적한 생태도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건설 등이다.
김해 봉하 마을에서 10년 동안 친환경 생태농업에 전념했던 김 의원은 2018년 보궐선거와 2020년 총선에서 연이어 당선돼 재선 국회의원으로 일해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시·도 의원, 지지자들과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