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주시 출향인 고향후배 사랑 ‘훈훈’…인재육성장학금 5000만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6010002659

글자크기

닫기

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2. 06. 13: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주-5 신승영 (주)에이텍씨앤 대표
신승영 ㈜에이텍씨앤 대표
경북 영주시 출향인의 고향 후배 사랑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6일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따르면 신승영 ㈜에이텍씨앤 대표(2500만 원), 송동춘 ㈜풍전비철 회장(2500만 원)이 인재육성장학금 총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1월에도 출향 기업인인 신승영 대표(2500만 원), 송동춘 회장(2500만 원), 정달홍 ㈜성보엔지니어링 대표(2000만 원), 이희정 진성종합상운㈜ 대표(1000만 원)가 영주시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인재육성장학금 8000만 원을 기탁하고 향후 4년간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특히 신승영 대표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인재육성장학금 1억 원 이상 기탁해 출향기업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남서 이사장은 "고향 영주를 잊지 않고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출향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영주시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펼치고 성장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