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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 의원은 "농업보조금은 농업생산기반 조성, 기술개발 투자, 농업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필수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임실군 전체 농업인구 현황 대비 농업 예산에 대한 투자가 적어 농민들의 애가 타는 현실"이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그는 "임실군의 희망농업을 위해서는 신규사업 확보 등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농업보조금을 확대해 농업 선진화를 모색해야 할 때"라며 농업 보조금의 적극적 확대를 제안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지역 농업인들의 노후소득을 위한 농업연금의 재원발굴과 지방자치단체 정책 발굴을 통해 귀농·귀촌인 및 청년농 확대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