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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의원은 "이번 재선거는 율하신도시 등 장유3동 주민 7만 4000명의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로 김해시 전체 인구의 13.86%에 달하는 핵심 지역으로 당선 즉시 의정 활동을 펼칠 '즉시 전력감'이 필요하다"며 "당선되면 '할 말'하는 의정활동과 소신을 배신하지 않는 시의원으로 53만 시민의 자존심과 복리증진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7대, 8대 재선의원으로 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이번 아 선거구는 최동석 전 의원이 재산 정보를 허위로 신고해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아 재선거가 실시되며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