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13010005557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2. 13. 14: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광주시청 전경.
경기 광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과 위생적인 식문화 확산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공유해 감염에 취약한 우리 식사 문화를 바꾸는데 앞장서는 업소로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를 작성해 시청 식품위생과 식품정책팀에 제출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네이버, 카카오앱, 시 홈페이지 등 온라인으로 홍보되며 시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와 수저집 등 식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방세환 시장은 "안심식당 지정?관리를 통해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음식점 영업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339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연 2회 이상 생활 방역 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