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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은 시민과 민주당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책임정치를 펼쳐 김해를 동남권 미래경제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민 의원은 낙동강 벨트로 분류되는 김해갑에서 민주당 연속 3선을 기록했으며 21대 국회에서 전반기 국방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해시을 김정호 의원은 "김해시민과 민주당원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단수 공천을 받았다"라며 "윤석열 정부가 무너트린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민생과 경제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18년 보궐선거와 2020년 총선에서 연이어 당선됐으며 이번에 3선 도전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