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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시립도서관에서 마련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모현·마동도서관에서 다음달 5일부터 5월 24일까지 12주간 12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북큐레이션 자격증반', '행복 인문학 산책' 등 독서 관련 강좌부터 '감성 캘리그라피', '찰칵!사진반' 등 다양한 취미 강좌와 '어르신 스마트폰 기초', '시니어 영어 첫걸음' 등 노인 세대를 위한 강좌 등이 진행된다.
특히 주간에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의 퇴근 후 취미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손 안의 피아노 칼림바', '손뜨개질과 소품' 등 5개 야간 강좌를 준비했다.
강좌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오전 강좌는 오전 10시부터, 야간 강좌는 오후 2시부터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주 1회 강좌의 경우 1만 5,000원, 주 2회 강좌는 3만 원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모현도서관, 마동도서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