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거래소, 30년국채선물 거래 개시…16년만에 국채선물 도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19010009149

글자크기

닫기

손강훈 기자

승인 : 2024. 02. 19. 17: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1) 30년국채선물 상장기념식
(왼쪽부터)이성희 KB국민은행 부행장,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김언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이경식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30년국채선물이 오늘(19일)부터 첫 거래를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30년국채선물이 초장기 국채투자에 따른 금리변동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고 초장기 국채거래 활성화와 원활한 발행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는 서울 사옥에서 '30년국채선물시장 상장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언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을 비롯해 교보증권, 메리츠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하이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6개 시장조성자 및 국고채전문딜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경식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부이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30년국채선물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모든 시장참여자의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30년국채선물 3월물운 130.58원으로 시작해 오후 12시 기준 거래대금 6억5330만원, 호가 건수 2007건을 기록했다.
손강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