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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의원은 "한옥마을은 전주의 대표 명소이지만, 주말과 휴일 뿐 아니라, 평일에도 혼잡한 상황으로 한옥마을에 인파로 인해 관광객이 떠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서울시 강남역, 성수동 카페거리 등 주변에 인파정도에 따른 인파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며 인파관리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여기에 천 의원은 또 관광객들의 관광 정보와 인파정보를 결합한 안내정보 시스템 도입을 주장했다.
그는 "(안내정보 시스템의) 키오스크를 통해 관광객들이 혼잡한 지역을 고려한 목적지 안내를 받아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게 그의 설명이다.
끝으로 천 의원은 "한옥마을에서 관광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인파관리를 통해 안전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관광 안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