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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밤 익산갑 등 21곳에 대한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이 예비후보가 민주당 익산갑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국회의원 현 10개 선거구중 이춘석 전 의원은 민주당 첫번째 후보로 확정된 것이다.
앞서 민주당은 이달 6일 1차 경선 지역구 을 발표하면서 익산갑 민주당 예비후보 4명중 고상진 익산발전연구원장과 성기청 전 LX 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를 컷오프시키고 경선후보로 김수흥·이춘석 예비후보 2명으로 압축됐다.
이로써 익산갑 민주당 본경선은 김수흥·이춘석 예비후보 2명을 대상으로 이달 19~21일(19~20일 일반시민, 21일 권리당원) 진행됐다.
경선에 앞서 실시된 언론사들의 여론조사에서 김수흥·이춘석 예비후보는 오차범위내 박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4년만의 리턴매치여서 정치권및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한편 제22대 총선 익산갑에서는 국민의힘 김민서 후보,민주당 이춘석 후보, 진보당 전권희 후보 등 3개 정당 후보의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