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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달 출시한 '웰스 안마의자 고급형'을 출시한 효과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자체 안마의자 고급형 모델의 월평균 판매량의 세 배가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달 안마의자 전체 판매량의 56%를 책임지는 모델로 자리잡기도 했다.
웰스 안마의자 고급형의 인기 비결로 부피와 무게를 줄이면서 안마 성능을 강화한 점을 꼽았다. 기존 자체 동급 모델 대비 크기와 무게를 각각 5%, 30% 줄였다. '무중력 모드' 선택 시 안마의자 뒷면과 벽면 사이에 공간을 5㎝로 최소화해 실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여준다.
마사지볼이 상하·전후·좌우로 움직이며 더 넓고 깊은 마사지를 제공하는 '4D 안마 기술'을 적용하고, 주무름·두드림 등 총 10가지로 마사지 모드를 확대하는 등 마시지 성능을 강화했다. 고기능에도 소비 전력은 기존 모델 대비 29% 낮아 전기료 부담이 줄어든다.
렌털 시 풋커버 무상 교체와 자외선(UV) 살균을 포함한 클리닝 서비스(12개월 주기), 등·어깨·머리패드 무상 교체 및 내부 클리닝 서비스(36개월차) 등 정기적인 방문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