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40222145529 | 0 | | 영주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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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의 사립 고등학교 교감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2일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50분께 영주시 가흥동 한 아파트 화단에 A씨(58)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119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했을 때 A씨는 숨진 상태였다.
A씨는 오는 3월 교장 승진을 앞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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