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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 확대…최대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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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2. 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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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기간 1년 이상 30곳 선정…26일부터 신청
익산시 청사
익산시청 전경.
전북 익산시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자를 오는 26일부터 모집한다.

23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시의 개선사업은 기존 시설개선 지원과 함께 무료 컨설팅이 추가됐다. 시설개선은 옥외간판 및 외·내부 인테리어 등 사업장 내 노후 환경에 대한 시설개선 비용 공급가액의 70%(최대 200만원)를 지원한다.

컨설팅의 경우 경영진단·마케팅·점포 운영 중 원하는 1개 분야에 대해 전문 컨설턴트의 1:1 컨설팅을 최대 3회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소상공인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매출 규모 및 영업 기간 등을 감안해 심사를 거쳐 3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소상공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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