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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시의 개선사업은 기존 시설개선 지원과 함께 무료 컨설팅이 추가됐다. 시설개선은 옥외간판 및 외·내부 인테리어 등 사업장 내 노후 환경에 대한 시설개선 비용 공급가액의 70%(최대 200만원)를 지원한다.
컨설팅의 경우 경영진단·마케팅·점포 운영 중 원하는 1개 분야에 대해 전문 컨설턴트의 1:1 컨설팅을 최대 3회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소상공인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매출 규모 및 영업 기간 등을 감안해 심사를 거쳐 3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소상공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