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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 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우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우 부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통상차관보, 제2차관을 역임한 후 롯데정밀화학 사외이사, 예스코홀딩스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및 국세청 국세행정개혁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주총은 다음달 1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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