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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도민을 배신하고 가슴에 대못을 박은 홍익표 원내대표의 사과와 민주당 차원의 전북 의석수 10석 사수 방침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으면서 국민의힘에 끌려 다니지 말고 의회 제1당인 민주당이 여당의 몽니에 굴복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더 이상 포기하지 말고 정개특위를 연가하고 국회 본회의를 3월초에 재소집해도 늦지 않다"면서 "전북 국회의원 의석수 10석 사수를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을 재차 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