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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4 국비 여성 직업교육훈련생’ 1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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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2. 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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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조리사&팜파티플래너 외 4개 과정 교육생 모집
남원시 청사
남원시 청사
전북 남원시는 2월 오는 3월 12일까지 '2024 국비 여성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원 국비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5개 과정으로는 한식조리사·팜파티플래너 전문인력 양성과정(3.19~5.30), 정리수납 코칭전문가 창업과정(3.26~6.18), 스마트 회계사무원 양성과정(3.28~6.12), 실버케어서비스 양성과정(5.8~7.12) / 사회복지 행정실무 재취업과정(5.16~7.25) 이다.

각 직업교육은 과정별 20명씩 선발하며, 총 200시간 이상의 교육을 통해 전문이론 및 실천기술(현장견학 및 현장실습) 등을 습득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영업자의 경우 연 매출 1억 5천만원 미만이면 신청 할 수 있다. 실업급여 수급자 또한 가능하지만, 고용보험가입자는 참가할 수 없다. 또한 취업 의사를 확인하기 위해 상담, 면접 심사를 거쳐 직업교육 훈련생을 선발하게 된다.

접수는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남원시보건소 옆 평생학습관 3층에 접수하면된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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