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시의회, 캐릭터 ‘까망·리니’ 제작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28010015107

글자크기

닫기

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2. 28. 14: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8일 캐릭터 '까망', '리니' 출시 기념회
온·오프라인 캐릭터 활용으로 전주시의회 홍보
240228(보도자료)-전주시의회, 캐릭터 '까망','리니', 탄생2
전주시의회가 28일 청사 로비에서 이기동 의장과 이병하 부의장 등 의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징물 출시 기념회를 열고 '까망'과 '리니'를 선보였다./전주시의회
전북 전주시의회가 28일 청사 로비에서 시민 소통을 위해 캐릭터 '까망'과 '리니'를 제작 발표회를 열었다.

'까망'은 전주시의 시조인 까치를 모티브로 시민들의 가까운 곳에서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전주시의회라는 의미를 담았다. 캐릭터명은 까치와 희망, 소망의 바랄 망(望)자와 결합해 까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리니'는 나라가 태평하고 세상이 평온할 때 나타난다는 전설의 동물 기린과 전주를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기린봉을 모티브로 기린의 린자를 발음하기 쉽도록 흘려 표현했다.

캐릭터들은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시의회 자체 제작으로 만들었다.

의회는 기본형 및 다양한 응용 형태로 제작된 '까망'과 '리니' 캐릭터를 이용해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한편 SNS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기동 의장은 "이번 캐릭터를 통해 의회가 항상 시민의 곁에서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전주시의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