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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종자연구와 디자인을 융합한 공동 전시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각 기관의 관련 지식정보 및 인프라 활용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문화사업에 대한 전시, 체험, 상품,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보유 네트워크 및 인력·인프라 협력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추진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1993년 개교한 계원예술대는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생태순환디자인 연구소인 엠제로랩은 계원예술대 최정심 교수가 대표로 운영중인 교수창업기업으로 전시 기획과 감독을 맡아 산학협력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창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국민에게 다가가는 수목원·정원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아이디어와 디자인 역량이 우수한 기관들과 협업해 의미있는 결과가 도출되고 함께 하는 학생들의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TT3]업무협약식 사진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3m/03d/2024030301000019200001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