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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경자 의원은 도시재생사업 과정에서 △주민 중심의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레드푸드와 장수한우 등 장수군 특색을 살린 개발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 증가에 중점을 둔 사업 추진 △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생적 토대 마련 등을 제시했다.
이번 추진 방안에 대해 유경자의원은 "이번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심과 상권에 활기가 생기길 바라며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장수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의 도시재생사업은 장계면 일원에 2024년부터 약 680여억 원을 투입해도심에 자생력을 만드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