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컴퓨터 기초과정 2024년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5010001539

글자크기

닫기

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3. 05.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경시청 사진 (4) (1)
문경시청
경북 문경시는 4일부터 컴퓨터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2024년 시민정보화교육'을 시작했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주부, 어르신 등 관내 주소를 둔 18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무료 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정보 이용 능력을 향상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생활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4주 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강좌별 교육 일정 확인은 시 홈페이지 정보화 교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과정부터 스마트폰 활용하기. 스마트폰 영상편집 등 실생활에 응용이 가능한 분야의 과정까지 총 19과정으로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과정당 2주의 기간으로 운영된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홍보전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년 시민정보화교육 과정은 낮 시간대 교육에 참여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컴퓨터 기초, 엑셀, SNS 활용하기를 배울 수 있는 야간과정 3기수를 개설하여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시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노력하고 교육내용의 활용도를 높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