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아 작가 참여하는 명사 강연도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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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회사는 UN 제정 116주년을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올해 첫 리조이스 캠페인을 선보인다.
캠페인을 통해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잠실, 동탄, 광복 등 전국의 롯데갤러리에서 총 다섯 개의 '리조이스 특별전'을 진행한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이번 리조이스 특별 전시는 국내 여성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우선 박영숙 도예가의 '도자, 혼을 담다' 전시로 리조이스 특별전의 포문을 연다. 다음달 21일까지 에비뉴엘 잠실점 6층에서 우리나라 달 항아리를 세계에 알린 도예가 박영숙의 대표 작품 총 100여점을 선보인다.
본점 에비뉴엘에서는 5월 2일까지 3인 여성 작가의 '여성 : 초월적인 용기, 아름다움' 전시를 진행한다. 윤예진 작가는 자전적 기록을 담은 작품을, 서승은 작가는 다육 식물 작품, 문선미 작가는 개성적인 인물화 등을 선보인다.
동탄점에서는 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판다와 코알라 등 동물을 소재로 모성애와 가족애를 표현한 윤서희, 릴리 작가의 '비 해피 & 스마일'을 전시한다. 아울러 문화센터와 연계한 '아티스트 토크' 행사도 마련해, 전시에 참여한 윤서희, 릴리 작가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전시와 더불어 '리조이스 여성 명사 강연'도 진행한다. 오는 2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이슬아 작가와 최인아 대표가 강연 명사로 참여한다.
윤재원 롯데백화점 ESG 팀장은 "마인드 서포터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가진 롯데백화점의 리조이스 캠페인만의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다각도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와 명사 강연 행사에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2]](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3m/06d/2024030601000446300025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