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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강민정 부위원장은 6일 밤 10시 "지난 3일간 진행된 군산 지역 국민참여경선 결과 신 예비후보가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의겸 예비후보와 경쟁에서 신승을 거둔 신 후보는 "성원해주신 군산 시민께 감사하다. 더 큰 군산, 발전을 위해 공약을 이행하고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비전을 제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선관위는 후보별 득표율은 비공개, 1위 후보자만 공개하고 있다.
21대에 이어 22대 총선에서도 민주당 후보로 낙점받은 신 후보는 오는 4월 총선에서 재선을 노릴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