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와 조선 개국 설화 담은 성수산 왕의 숲 캠핑장, 캠퍼들 사이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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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군에 따르면 고려와 조선 두 왕조의 건국 설화를 담은 성수산 국민여가캠핑장이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민여가캠피장은 지난해 10월 20일 개장한 이후 약 4개월간 약 5000명(총 1200팀)이 이용중에 있다.
캠핑장은 지난달 17일에는 우리 농산물로 찐빵과 보리빵을 만드는 체험을 시범으로 진행해 캠퍼 및 가족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 374번지 일원에 위치한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은 오토캠핑장(14면), 카라반(6동), 캐빈하우스(4동)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주차장과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무료 와이파이 등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토캠핑장 4개면 사이트를 5m×7.5m로 확장했다.
또 카라반과 캐빈하우스는 내부에 기본적인 물품이 갖춰져 있어 장비 없이도 누구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캠핑장 이용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