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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소통의 장” hy, 프레시 매니저 3193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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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3. 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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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제53회 'hy대회' 무대 모습.
hy(옛 한국야쿠르트)가 '프레시 매니저(FM)'를 위한 격려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에서 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제53회 'hy대회'를 개최했다. 이후엔 부산 벡스코(14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21일)에서도 각각 개최한다.

올해 대회 슬로건은 '변하지 않는 명품, FM 전성시대'다. 반세기 구독경제 시장을 이끌며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온 FM의 노고를 기리고 다가올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 및 특별 이벤트, 만찬, 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총 3193명의 FM이 수상한다. 활동기간, 공적에 따라 해외연수 또는 상금을 수여한다. hy는 수상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해외연수부터 전세기를 운영 중이다.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는 경원지점 오포점 김선란, 호남지점 익산점 서윤정 매니저가 이름을 올렸다. 명예의 전당은 그 해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린 매니저에게 주어진다. 부상으로 준대형 승용차가 전달된다. 김 매니저와 서 매니저가 관리하는 정기구독 가구 수는 각각 333가구, 337가구다.

신규 복지 혜택도 준비했다. hy는 △육아비 지원 △생활안정자금 대출 △장기 활동자 지원 강화 등을 제도화 하는 한편, 일정 기준을 충족한 FM에 대해 관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김경훈 hy총무팀장은 "프레시 매니저들이 지켜온 고객신뢰의 가치 덕분에 지금의 hy가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보상 받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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