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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전주병 예비후보, 선거구 동네별 ‘우리 동네’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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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0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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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동별(마을) 주민편의 위한 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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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김성주 예비후보가 8일 선거구 동네별 '우리 동네'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박윤근 기자
전북 전주병 김성주 예비후보가 8일 선거구 동네별 '우리 동네'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성주 예비후보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전주 여의동의 경우 동산역을 부활하고 전북철도 시대를 새롭게 열겠다고 밝혔다.

동산역을 중심으로 삼례역, 익산역, 대야역, 군산역을 연결하고 새로운 전북철도는 수소 트램으로 추진하겠다는 복안이다.

여기에 그는 조촌동은 전주를 K-무비의 메카로 키워 뉴질랜드와 같은 시설을 갖춘 스튜디오를 조촌동에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송천동과 호성동의 교통체증 해결을 위해 에코시티 서쪽 연계 도로부터 가리내로 확장공사를 착수하고 솔내로와 천마산로 도로를 새롭게 개설할 것을 강조했다.

혁신동의 경우 '전북 아트센터'를 만들어 예술적 아름다움을 더하고 호성동엔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호성동 주민의 건강을 챙긴다.

우아2동은 아중호수를 '도심 속 상상의 호수 프로젝트'로 전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만들고 팔복동은 현재진행중인 비석날로 공사를 조기에 완공해 팔복동 주민들과 산업단지 노동자의 편의를 도와 시민들의 삶을 바꾸겠다는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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