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후보 선정을 위한 국민의힘 경남 김해갑 1차 경선을서통과한 권통일, 박성호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른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김해갑 등 지역구 20곳에서 실시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관위는 지난 7일과 8일 권통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김정권 전 의원, 박성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등 3명을 대상으로 1차 경선을 실시했다. 1차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김정권 후보를 제외한 2명을 대상으로 결선이 치러진다.
이들의 결선은 10일과 11일 1차 경선과 동일한 방법인 일반 유권자 전화 면접과 당원 선거인단에 대한 자동응답시스템(ARS) 조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