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감시황] 2차전지 훈풍·기관 ‘사자’ 힘입어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2010006260

글자크기

닫기

선미리 기자

승인 : 2024. 03. 12.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312 코스피 장마감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또 테슬라가 독일공장 생산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면서 2차 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97포인트(0.83%) 오른 2681.81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07억원, 3913억원 팔아 치웠지만 기관이 5083억원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24%), LG에너지솔루션(4.74%), 삼성바이오로직스(1.20%), 삼성전자우(0.64%), 셀트리온(1.23%), POSCO홀딩스(2.97%), LG화학(3.33%) 등 7개 종목이 상승했다. 반면 SK하이닉스(-0.54%), 현대차(-0.82%), 기아(-0.08%)가 내렸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3.78포인트(1.57%) 오른 889.71에 거래를 마치며 사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개인이 1552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1189억원, 기관이 283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6개 종목이 오르고 4개 종목이 내렸다. 에코프로비엠(6.94%), 에코프로(5.13%), 알테오젠(7.50%), HPSP(2.97%), 셀트리온제약(0.45%), 신성델타테크(2.89%)가 상승했으며 HLB(-0.50%), 엔켐(-4.75%), 리노공업(-0.41%), 레인보우로보틱스(-2.08%)는 하락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원 오른 13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선미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