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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가르침과 학덕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 거행하는 제례 의식으로 매년 봄,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초헌관으로 나선 방 시장은 "이번 광주향교의 석전대제를 통해 인의예지의 가르침과 충효 사상을 바탕으로 선현들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그 뜻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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