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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약칭: 청플) 민간위탁 기관 선정 위한 민간위탁기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19일 '한세대학교'를 선정했다.
한세대는 1953년 설립 이후 글로벌 강소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대학일자리본부 운영으로 청년고용정책 전달 및 고용촉진 사업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컨소시엄으로 공모해 군포시 청년의 취·창업을 동시에 강화시킬 계획이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시 최초 청년 전용 공간으로 청년의 다양한 활동과 참여기회를 연계하고 자립 지원을 위해 산본동 1156-18번지(구 우신버스차고지) 내 연면적 6356㎡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4월 준공, 7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중이다.
'청년공간 플라잉'은 청년들이 날개를 달고 비상한다는 의미로 지난해 9월 청년공간 명칭 공모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1월 그 명칭을 확정했다.
하은호 시장은 "청년공간 플라잉을 기반으로 민간위탁 기관과 함께 협력해 군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기자재 구입, 세부 운영계획 등을 수립해 일정에 맞춰 개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