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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제3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종민 의원은 "관촌시장이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의 영향으로 침체기를 겪으면서 시장으로서의 제 기능을 전혀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의원은 "그동안 관촌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장 활성화 방안을 여러 번 요청했지만, 담당 부서가 소극적으로 일관해 왔다"며 재차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현재 장의원이 지목한 관촌시장은 10여년전 터미널과 농협 등 상존한 지역에서 시장현대화사업으로 이전한 이후, 군민 150m정도 접근성이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이에 장의원은 "국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에 발 맞춰 우리 군도 관촌시장 살리기위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