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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민 임실군의원, ‘임실 관촌시장’ 활성화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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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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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_제335회 임실군의회 임시회(개회)(장종민)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
전북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이 임실 관촌시장 활성화 대책을 촉구했다.

지난 25일 제3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종민 의원은 "관촌시장이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의 영향으로 침체기를 겪으면서 시장으로서의 제 기능을 전혀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의원은 "그동안 관촌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장 활성화 방안을 여러 번 요청했지만, 담당 부서가 소극적으로 일관해 왔다"며 재차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현재 장의원이 지목한 관촌시장은 10여년전 터미널과 농협 등 상존한 지역에서 시장현대화사업으로 이전한 이후, 군민 150m정도 접근성이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이에 장의원은 "국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에 발 맞춰 우리 군도 관촌시장 살리기위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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