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주말 무료 이용…카페도 직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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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청사 1동 13층에 조성된 정동전망대는 서울광장과 서울시 본관 청사를 시작으로 덕수궁, 정동일대까지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정동전망대는 평일 출퇴근·점심시간 혼잡도를 고려해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열린다.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기존 개방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전망대 내 카페인 '카페다락'도 방문 시간 내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이 확대된다. 카페다락은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카페로 커피, 음료, 쿠키, 케이크 등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정동전망대는 1일부터 확대 운영된다. 관람객은 1층에서 13층 정동전망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된다.
조성호 총무과장은 "전동전망대는 덕수궁과 정동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도심의 보기 드문 뷰 맛집"이라며 "정동전망대 확대 개방을 계기로 보다 많은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의 풍경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