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려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생활을 진작 시키기 위해 지정된 기간이다.
중앙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 행사로 작가와의 만남, 아트프린트 전시, 그림책 활동지 체험, 과년도 잡지 대출을 준비했다.
오는 13일에는 그림책 '틈만나면' 저자 이순옥 작가가 "틈만나면 - 나로 사는 것"이라는 주제로 중앙도서관 4층 문화강좌실에서 강연을 한다. 12∼21일엔 이순옥 작가 그림책 '틈만나면' 아트프린트를 중앙도서관 1층 오픈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도서관 회원증 소지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1인 최대 3권 14일간(연장 및 예약불가) 대출할 수 있다.
정구정 중앙도서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이 도서관을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