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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공무원 공통 공모 주제는 '내가 새로운 전북특별자치도에 바라는 특별한 기회'다.
올해 테마제안 공모는 이외에도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로 각각의 주제로 진행된다.
도민 대상 주제는 '전북특별자치도 1인가구 및 신혼부부·청년 파격적 지원 방안' 이고, 공무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권 및 글로벌 생명경제 기반강화를 위한 특례 발굴' 등으로 정했다.
접수된 제안은 공모제안심사위원회가 실현가능성·창의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예비심사(서면)와 본심사(발표)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등급을 최종 결정한다.
도는 총 14명을 선정(도민 6, 공무원 8)해 도지사 상장을 수여하고, (도민) 금상 1명(200만원), 은상 2명(각 150만원), 동상 3명(각 100만원) (공무원) 금상 1명(100만원), 은상 3명(각 60만원), 동상 4명(각 30만원)최고 200만원까지 시상한다는 방침이다.
공모 참여는 도정에 관심을 가진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무원 부문은 시·군을 포함한 도내 모든 공무원이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전북소통대로'를 통하거나 우편·방문 등 오프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소통대로'나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 등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