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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전주갑은 개표율이 완료된 가운데 김 후보는 1위 77.59%인 8만3081표를 얻었다.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는 1만2867표(12.01%)를 얻어 2위에 그쳤다.
김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막아내고 민주당으로의 정권교체의 선봉에 설것과 반칙이 없고 정의로운 나라, 모두를 포용하는 나라, 온 나라가 골고루 잘 사는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부안 출신으로 전북대 상대를 나와 시민행동21 공동대표, 전북도의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19대, 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