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레알 마드리드, 2년만 라리가 우승 탈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05010001904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4. 05. 05.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통산 36회 우승 저력
UCL 우승 가능성도
0001815971_001_20240505102401178
기뻐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AFP 연합뉴스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년 만에 스페인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타이고 베르나베우에서 치른 2023-2024 라리가 34라운드 카디스와 홈경기에서 3-0으로 이기고 승점 3을 추가했다.

같은 날 우승을 다투던 FC바르셀로나는 2-4로 지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승점 87이 된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74의 지로나와 승점 73의 바르셀로나에 승점 13이 앞섰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잔여 4경기를 모두 지더라도 자력으로 우승이 확정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1-2022시즌 우승 후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 뺏겼던 우승 트로피를 탈환했다.

라리가 역대 최다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의 36번째 리그 우승이다. 뒤를 쫓는 바르셀로나는 27회에 그치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지휘 아래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우승 기회를 잡고 있다. 준결승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2-2로 비겼고 9일 안방으로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